▲사진=“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노원구,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선언하다! ⓒ성남 소비자저널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노원구,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선언하다! –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책임자 간담회, 사회/경제/심리적 대책 마련 – 자립정착금(구비) 확대, 이른 시기부터 자격증 취득 지원, 보호체계 강화 및 인력보강 – 노원구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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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노원구,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선언하다! ⓒ성남 소비자저널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노원구,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선언하다! –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책임자 간담회, 사회/경제/심리적 대책 마련 – 자립정착금(구비) 확대, 이른 시기부터 자격증 취득 지원, 보호체계 강화 및 인력보강 – 노원구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사진=예술하는 젊은 노원을 만나다 노원구, 16일부터 제1회 청년축제 ‘청년, 예술과 걷다’ 개최 ⓒ성남 소비자저널 예술하는 젊은 노원을 만나다 노원구, 16일부터 제1회 청년축제 ‘청년, 예술과 걷다’ 개최 – 9월 셋째주 청년 주간 맞아 경춘선숲길과 공릉행복주택 일대 3일간 축제 열어 –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아티스트 작품 100여…
▲사진=앤디 워홀, 뱅크시 등 해외 유명 작가 작품 전시… 노원구, <해외 블루칩 작가전> 개최 ⓒ성남 소비자저널 – 전세계 미술시장에서 1년에 100번 이상 경매 이력 있는 7명의 작가들 작품 전시 – 20세기 최고의 화가 ‘마르크 샤갈’부터 21세기 앤디 워홀 ‘카우스’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작을 집 앞 전시장에서 관람 – ▲작품 앞 드로잉 ▲판화창작소…
▲사진=성남,‘만문누리’사업 벤치마킹…원도심 역사·문화 계승 아이디어 쏟아져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성남,‘만문누리’사업 벤치마킹…원도심 역사·문화 계승 아이디어 쏟아져 최대호 시장 “원도심의 가치를 재조명…새롭게 변화하는 만안구를 기대한다”성남 만안구 원도심의 역사·문화가 ‘만·문·누리(이하 만문누리)’ 사업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성남는 14일 만안구 원도심 역사·문화 계승을 위해 민간협의체 ‘만문누리(회장 최병렬)’가 인천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고 16일 밝혔다. 최병렬 회장(성남지역도시기록연구소 대표)을 포함 지역의 문화예술, 사회, 건축 등 분야별 전문위원과 김산호 만안구청장 등 7명은 인천 독정이마을박물관, 사미어린이공원, 관광상품으로 활성화된 소래철교 등을 방문해 마을 큐레이터와 견학지 구청 담당자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또 견학지 현장 회의를 통해 댕리단 길 관련 유산 바닥동판 구성(안), 만안구청 홈페이지 내 DB 구축, 옛 지명 발굴과 옛 지명을 함께 표기하는 만안구 관광지도 제작(안) 등 다양하고 기발한 사업안을 도출했다. 최병렬 만문누리 회장은 “현장에서 마을 큐레이터와 열띤 토의를 하며 만안구 역사와 문화 계승에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느꼈다”고 소회를 밝혔다. ▲사진=성남,‘만문누리’사업 벤치마킹을 위한 탐방 ⓒ성남 소비자저널 최대호 성남장은 “만문누리로 원도심의 가치를 재조명해 새롭게 변화하는 만안구를 기대한다”며 “역사와 문화 계승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만문누리’는 만안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역사를 발굴해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뜻으로 재건축과 재개발로 사라져 가는 원도심 역사·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지난 7월 민간협의체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성남, 2022년 체납 정리 목표액의 69% 달성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성남, 2022년 체납 정리 목표액의 69% 달성 15일,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성남가 16일 기준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액의 69% 달성, 정리했다고 밝혔다. 성남는 15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송재환 부시장 주재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 징수과와 구 세무과 담당자 15여명이 참석해 상반기 체납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를 조기 달성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는 207억원으로 144억원을 정리해 목표 대비 69%를 달성했다. 상·하반기 일제정리 기간 집중 운영과 부동산, 예금 등 신속한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한 결과이다. 남은 기간 동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가택수색,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장기화 및 물가상승으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행정제재 유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징수 여건이 어렵지만 납세자별 맞춤형 징수 방안으로 체납액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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