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집중 방역. 5월부터 새마을자율방역단 활동 시작.
[성남 소비자저널=박영권 기자] 성남(시장 이필운)가 온난한 날씨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과 모기 등 해충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방역소독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31개동 76개 지역의 빌라, 다세대 정화조 등 모기발생 예상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만안구·동안구 보건소는 2개반 6명으로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 정화조, 집수정, 보일러실, 지하실 등 모기 서식처를 찾아 유충구제제를 투여하고, 살충 소독을 병행했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5월 모기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난 4월 3일에는 새마을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는 31개동 69개반 267명으로 편성된 방역단을 통해 관내 취약지역에 사전 유충구제를 집중 실시하여 최소한의 분무소독으로 친환경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필운 성남장은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감염병을 예방할 것”이라며 “등산과 같은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등산로입구에 설치된 해충 기피제함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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