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견인․폐차 처리, 범칙금 부과 등 강력 조치 방침.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 기자] 성남동안구가 주택가 무단방치차량에 대한 일제 정리에 나서고 있다.
도로나 주택가, 타인의 토지 등에 뚜렷한 이유 없이 방치된 차량들은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을 위협하며 미관을 저해하는 주범으로 꼽힌다.
이번 정리대상은 도로, 주택가 등에 1개월 이상 장기간 방치된 채로 멈춰서 있는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이다.
동안구를 이를 전담할 순찰 조를 편성해 이달부터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무단방치로 파악된 차량에 대해서는 소유자에게 자진 처리할 것을 우선적으로 안내하게 된다. 이후 강제견인 및 폐차 처리함과 아울러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검찰로 송치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천만 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따라서 무단방치 차량 소유자는 강제견인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자진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
동안구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지난해 325대의 무단방치차량을 정리한 바 있다.
권순일 동안구청장은 무단방치차량은 주민들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미관을 해치는 매우 불결한 사안이라며, 이를 해소하는데 시민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아울러 차량을 소유한 모든 이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덧붙였다.
ESM소비자평가단 WEB3 평가 참여
점수를 선택한 뒤 평가 제출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평가는 리워드·랭킹·ESM소비자평가단(DAO) 참여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ESM소비자평가단 |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 https://moimland.com
실시간 Web3 기사 랭킹
ESM소비자평가단 참여 평가 기준 기사별 평균 점수와 참여 수를 집계합니다.
ESM소비자평가단(DAO) 참여
이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남기고 ESM소비자평가단(DAO) 활동에 참여하세요.
참여 시 추가 리워드와 DAO 등급 상승의 기초 활동 이력으로 기록됩니다.
이 기사/제품/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십니까?
ESM NFT 인증 발급
지갑 연결 후 평가 참여 기록을 ESM 인증 NFT로 남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DB 기반 인증으로 먼저 발급하고, 이후 온체인 민팅으로 확장됩니다.
평가 참여 → 지갑 확인 → NFT 인증 발급 → 마이페이지에서 보유 내역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