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제73주년 광복절 맞아 생존 애국지사 위문

성남, 제73주년 광복절 맞아 생존 애국지사 위문

[성남 소비자저널=박영권 기자] 성남(시장 최대호)는 지난 14일 성남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김국주, 남, 94세)를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애국지사 김국주 님은 함경남도 원산 출신으로 1944년 서주(徐州)지역에서 초모(招募) 공작 활동을 전개했으며, 1945년에는 안휘성 하류지구 연락책임자로 임명받아 동지들의 지하공작 거점을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