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양특례시 신규 공무원 400명, 조직적응 교육 받아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고양특례시 신규 공무원 400명, 조직적응 교육 받아 고양특례시장(시장 이동환)가 2022년 고양시 신규임용(예정)자 조직적응교육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지방공무원 9급 공채 대상자 400여명이 교육을 받는다고 16일 전했다. 올해 고양시 신규자 교육은…
[작성자:] 장 주연기자
고양시 체납차량, 이젠 발붙일 곳 없다
▲사진=10월 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실시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방세 체납에 대한 적극적 징수의 일환으로 상습적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집중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집중 영치는 9월부터 10월 말까지 실시된다. 시청과 구청이 협력해 주간·야간을 불문하고 영치활동을 전개하며 지방세와…
고양특례시 동 주민자치회 간사위원 간담회 개최
▲사진=고양특례시 동 주민자치회 간사위원 간담회 개최 ⓒ성남 소비자저널 고양특례시 동 주민자치회 간사위원 간담회 개최 “주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할 것”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일산동구청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 간사들과 주민자치회 운영사항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남, 석수동 일대 토끼굴 8곳 ‘안심길’ 조성
▲사진=성남, 석수동 일대 토끼굴 8곳 ‘안심길’ 조성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성남, 석수동 일대 토끼굴 8곳 ‘안심길’ 조성 최대호 성남장 “안전은 사고·범죄 예방에서 출발…안전한 성남 만들 것”성남가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성남는 만안구가 15일 석수동 일원 보행·지하통로 소위 ‘토끼굴’을 현장 점검하고, 안심길 조성을 위해 성남만안경찰서와 협조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경인교대와 해솔학교 사이 굴길 등 석수동 일대 토끼굴들은 협소하고 어두워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만안구는 시 첨단교통과와 함께 석수동 일원 토끼굴 8곳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안심길을 조성, 통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점검 후 안심거울과 보안등, 방범용카메라 설치, 도색 등 환경 정비 계획을 수립한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성남만안경찰서도 토끼굴과 주변 지역 범죄 빈도, 유형 등을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시간대에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대호 성남장은 “안전은 사고와 범죄 예방에서 출발한다”며 “현장 중심 행정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성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안심길 조성은 성남 만안구 만문현답(만안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만문현답은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주민 민원이 있는 지역을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해결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6곳의 민원 현장을 점검,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7월에는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아 ‘성남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성남역 앞 원스케어 철거 초읽기!
▲사진=성남역 앞 원스케어 철거 초읽기! ⓒ성남 소비자저널 [성남 소비자저널=장주연기자] 성남역 앞 원스케어 철거 초읽기! 14일, 해체공사 착공신고서 만안구청 접수 최대호 성남장, 도시미관 회복·성남1번가 환경개선 큰 역할 기대성남역 앞 공사중단 건물인 원스케어가 마침내 철거 초읽기에 들어갔다. 성남는 16일 원스케어 건축물에 대한 해체공사 착공신고서가 지난 14일 만안구청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건축공사가 멈춰선지 24년 만이다 . 올해 초인 금년 2월 건축주(원스퀘어)와 철거업체 간의 공사계약이 체결됐지만 해체 검토과정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이 보완을 요구, 공사비 증액문제가 발생해 철거가 다소 지연된 상태였다. 이에 성남는 건축주에게 사업재개 등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고 건축주가 새로운 철거업체를 선정하여 실질적인 철거 착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신고서가 접수됨에 따라 이달 중 본격적인 철거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대호 성남장은“공사중단 건물이 신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를 계기로 성남의 얼굴이자 구도심 최대 번화가인 성남1번가의 환경개선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건축물인 원스케어는 지난 1996년 2월 상가와 위락시설 용도로 건축허가 됐다. 하지만 이후 건물주체의 경영난으로 인한 법정다툼 등 1998년 10월 공사가 중단, 24년째 도심의 흉물로 여겨져 왔다. 지하 8층, 지상 12층에 연면적 38,408㎡의 철골 구조물로 현재 뼈대만 남겨진 채 홀로 서있다.